겨울철 눈길도 OK... 바이크오케이, 프리미엄 올웨더 타이어 안라스 국내 런칭

M스토리 입력 2026.02.02 14:00 조회수 70 0 프린트
 
 

이륜차 타이어 전문 유통 기업 바이크오케이(BIKEOK)가 2026년 2월 유럽 프리미엄 타이어 브랜드 ‘안라스(ANLAS)’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

안라스는 유럽 시장에서 겨울용 및 올웨더 타이어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정평이 난 브랜드다. 이번 론칭은 사계절이 뚜렷하고 겨울철 기온 변화가 심한 한국의 라이딩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무늬만 사계절은 가라… 겨울철 걱정 없는 ‘3PMSF’ 인증
이번에 출시되는 안라스 타이어의 핵심 경쟁력은 ‘3PMSF(Three Peak Mountain Snowflake)’ 국제 인증 획득이다. 3PMSF는 혹독한 눈길 주행 테스트를 거쳐 객관적인 성능을 입증받은 타이어에만 부여되는 겨울용 안전 인증 마크다. 단순히 진흙과 눈에서 주행이 가능하다는 ‘M+S(Mud+Snow)’ 표기와 달리 표준화된 성능 테스트를 통과했다는 확실한 보증수표다.

기술적으로는 특수 개발된 ‘저온 실리카 컴파운드’가 적용됐다. 일반적인 올시즌 타이어가 영상 7℃ 이하로 떨어지면 고무가 딱딱하게 굳어 접지력을 잃는 것과 달리, 안라스 타이어는 영하의 날씨에서도 유연함을 유지한다. 덕분에 눈길과 빗길은 물론, 겨울철 차가운 아스팔트 위에서도 안정적인 그립력을 발휘한다.

직수입으로 유통 혁신… 전국 협력점 모집
 
바이크오케이는 이번 안라스 론칭을 통해 기존 대형 브랜드 위주의 국내 시장에 ‘직수입 프리미엄’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열었다. 정식 인증을 거친 제품만을 엄선해 공급하며, 전국 단위 물류 시스템을 통해 유통 단계를 효율화했다.

바이크오케이는 본격적인 출시에 맞춰 전국 협력 장착점(프로샵)을 공개 모집한다. 협력점에는 △출시 초기 프로모션 △전용 가격 정책 △마케팅 지원 등 강력한 혜택이 제공된다. 모집 대상은 전국의 바이크 정비 및 타이어 장착 전문점이다.

바이크오케이 관계자는 “안라스는 한국의 변덕스러운 기후에 가장 이상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이라며 “유통사, 장착점,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합리적인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협력점 개설 및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바이크오케이 공식 홈페이지(www.bikeok.co.kr)를 참고하거나 대표 전화(010-4266-419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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