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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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성 회장과 함께 떠나는 바이크 투어 -35-] 추억의 내 집 화이트락 주변과 밴쿠버 다운타운 스케치
밴쿠버 다운타운의 하버타워 전망대에서 바라본 워터프론트역. 평화로운 낙원, 화이트락의 옛 보금자리 밴쿠버에 첫발을 내디뎠을 때 가장 먼저 향한 곳은 십수 년의 세월을 함께 보낸 사우스 써리(South Surrey) 화이트락 부근의 옛집이었다. 지금은 외벽 사이딩 색상이 바뀌었지만, 그 시절 수많은 추억을 아로새기며 밴쿠버에서의 삶을 증명해 준 소… 26.07.16 · admin1 · 조회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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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광활한 대지 위에 초원의 바람과 함께 펼쳐지는 몽골 최대 바이크 축제
칭기즈 칸 박물관에 있는 칭기즈 칸 기념상. 광활한 대지와 끝없이 펼쳐진 지평선, 그리고 심장을 울리는 배기음이 가득했던 ‘2026 스테프 윈드(Steppe Wind) 국제 바이크 페스티벌’의 생생한 참가 기록을 공유합니다. 몽골 울란바토르 관광청과 몽골 최대 할리클럽인 울란바토르 초퍼클럽이 함께 개최하는 Steppe… 26.07.02 · 관리자 · 조회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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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영 여행기] 초여름의 충남 서산투어
충남 서산시 부석사 내부에 위치한 전통 형태의 다원인 도비산 다원. 이제 낮기온이 30도를 넘나드는 초여름이다. 그나마 아침 저녁은 선선한 것이 다행이라 하겠다. 나는 초여름에 접어들어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부지런히 임도를 찾아다니고 있는데 이번엔 트라이엄프 카페 회원들과 다녀온 충남 서산 도비산 투어를 독자들과 나누고자 한다.  … 26.07.02 · 관리자 · 조회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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