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이륜차 타이어 유통 기업 바이크오케이(BIKEOK)가 2026년 본격적인 라이딩 시즌을 앞두고 전국 단위의 전문 장착 협력점(프로샵) 사전 모집에 나섰다.
이번 모집의 핵심은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투 트랙’ 전략이다. 바이크오케이는 유럽 기술력의 프리미엄 올웨더 브랜드 ‘안라스(ANLAS)’와 검증된 가성비 브랜드 ‘엑셀링크(XCELINK)’를 동시에 전개하며 국내 이륜차 타이어 시장 공략의 고삐를 죈다.
왜 ‘올웨더 타이어’인가?
바이크오케이는 2026년 시장의 키워드로 ‘올웨더’를 꼽았다. 기온 변화가 큰 사계절에 눈, 비, 그리고 급격한 기온 변화가 잦은 한국의 도로 환경에서는 무난한 ‘올시즌’ 타이어로는 부족하다는 판단에서다.
일반적인 올시즌 타이어가 승차감과 정숙성, 마일리지에 초점을 맞춘 반면 올웨더 타이어는 눈길과 젖은 노면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에 주력으로 공급될 안라스의 ‘윈터그립2(Winter Grip 2)’는 저온 실리카 컴파운드와 ‘3PMSF(Three Peak Mountain Snowflake)’ 인증을 통해 영하의 날씨에도 고무가 굳지 않고 안정적인 접지력을 유지해 겨울철 안전을 중시하는 라이더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3PMSF 인증은 혹독한 눈길 주행 테스트를 통과해야만 부여되는 겨울용 타이어 안전 인증 마크다.
이와 함께 지난해 국내 시장 출시된 이후 품질과 가성비를 인정받으며 점유율을 높이고 있는 ‘엑셀링크’ 라인업도 함께 공급하여, 협력점의 매출 상승을 견인할 계획이다.
협력점(프로샵)을 위한 강력한 지원 사격
바이크오케이는 이번에 모집하는 신규 협력점을 위해 파격적인 지원 정책을 마련했다.
우선 안라스와 엑셀링크 신제품을 우선 공급하며, 합리적인 공급가 책정을 통해 명확한 마진 구조를 보장한다. 또한, 자체 전국 물류망을 활용한 당일/익일 배송 시스템을 지원해 정비 현장의 재고 부담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수급을 약속했다.
마케팅 지원도 강화한다. 지역 단독 프로모션 및 초기 마케팅 지원을 통해 신규 협력점의 빠른 경영 안정화를 돕고, 시장 확대 시 장착점 중심의 공동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전국의 바이크 정비소 및 타이어 장착 전문점이며, 올웨더 및 가성비 라인업 취급을 통해 2026년 매출 확대를 목표로 하는 매장이라면 누구나 상담 가능하다.
바이크오케이 관계자는 “한국은 기후 변화가 큰 만큼 사계절 안정성을 갖춘 올웨더 타이어가 필수”라며 “2026년을 기점으로 안라스와 엑셀링크라는 확실한 무기를 통해 장착점‧정비소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전문 장착 협력점 등록 및 상담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바이크오케이(010-4266-4119)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