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무라 코리아, T-MAX 560 전용 유로5+ 인증 촉매 출시

M스토리 입력 2026.01.19 13:44 조회수 696 0 프린트
 

요시무라코리아가 2026년 새해 벽두부터 맥시 스쿠터 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야마하 T-MAX 560’ 유저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요시무라코리아는 야마하 T-MAX 560 전용 ‘헵타포스 풀시스템 머플러’의 신규 인증 촉매를 본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의 핵심은 최신 환경 규제인 ‘유로5+’ 기준을 완벽히 충족했다는 점이다.

그동안 2025년식 이후 출시된 최신형 T-MAX 560 소유주들은 합법적인 머플러 튜닝에 큰 어려움을 겪어왔다. 기존 유로5 보다 인증 기준이 강화된 유로5+ 규제가 적용되면서, 이에 적합한 인증 촉매를 구하기 어려워 합법적인 구조 변경 승인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요시무라코리아는 이번 제품이 강화된 규제치를 충족함에 따라, 신형 T-MAX 560 라이더들도 요시무라 특유의 사운드와 퍼포먼스를 합법적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신제품은 최신 모델뿐만 아니라 기존 모델에 대한 배려도 놓치지 않았다.

요시무라코리아는 유로5+ 대응 촉매를 출시하면서, 유로5 기준이 적용된 2021년~2024년식 모델과의 호환성도 확보했다. 특히 구형 모델 장착 시 필요한 ‘산소 센서 마감 볼트’를 기본 구성품으로 동봉했다. 

요시무라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T-MAX 560 유로5+ 인증 촉매 출시를 기점으로 앞으로 다양한 인기 차종에 걸쳐 유로5+에 대응하는 라인업을 공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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