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바람을 가르는 나만의 바이크... 취향 따라 고르는 퓨익 드레스업 가이드

M스토리 입력 2026.10.02 13:08 조회수 60 0 프린트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면 도로 위를 달리고 싶은 라이더들의 가슴도 설레기 시작한다. 본격적인 가을 라이딩 시즌을 맞아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바이크를 완성하려는 커스터마이징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글로벌 튜닝 파츠 브랜드 퓨익(PUIG)의 공식 수입원 스피다가 라이딩 스타일별 맞춤형 드레스업 스타일을 제안한다.
바이크 튜닝에는 정해진 모범 답안이 없다. 누군가는 0.1초를 단축하기 위한 퍼포먼스 세팅을 추구하고, 누군가는 유유자적한 장거리 투어를 위한 편의성을 찾으며, 또 다른 누군가는 온전히 자신만의 개성을 뽐내길 원한다.

커스터마이징은 ‘무엇을 장착할 것인가’보다 ‘어떤 바이크를 타고 싶은가’에서 출발해야 한다. 자신의 평소 주행 환경과 라이딩 성향을 먼저 파악하고 그에 맞는 파츠를 하나씩 덧입혀 나갈 때, 비로소 기능과 디자인이 완벽하게 조화된 나만의 바이크가 탄생한다.

스피드와 실용성, 목적에 맞춘 윈드 스크린
 

라이딩의 쾌적함과 차량의 인상을 극적으로 바꿔놓는 첫 번째 아이템은 단연 윈드 스크린이다. 주행풍을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주행 안정성과 피로도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이다.

스포티한 스타일을 즐긴다면 날렵한 디자인의 ‘PUIG 21831(가와사키 ZX-6R)’ 등의 Z-레이싱 스크린이나 ‘PUIG 3641(BMW S1000RR)’ 같은 R-레이싱 스크린이 제격이다. 공격적인 실루엣을 완성함과 동시에, 고속 주행 시 공기의 흐름을 제어해 차체 안정성을 높여준다.

장거리 주행이 잦은 라이더들에게는 ‘PUIG 22582(혼다 포르자 750)’로 대표되는 투어링 스크린을 추천한다. 공기역학적 설계를 통해 라이더를 때리는 주행풍을 효과적으로 걸러내어 장시간 주행의 피로를 덜어주는 필수 아이템이다.

개성과 감성을 자극하는 디테일
 

남들과 다른 독보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뻔한 형태에서 벗어난 디테일 파츠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소재와 구조의 변화만으로도 바이크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뒤바꿀 수 있다.

개성을 중시한다면 일반적인 형태에서 벗어난 미러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퓨익의 디아블로(DIABLO) 백미러는 미러와 핸드가드가 결합된 독창적인 제품이다. 스포일러로도 활용 가능한 접이식 구조를 채택해, 현대적이면서도 공격적인 전면부 인상을 만들어낸다.
 
 

클래식하거나 기계적인 분위기를 선호한다면 소재 자체가 주는 느낌을 활용해 보자. 트라이엄프 본네빌 바버, 스즈키 SV650 등 클래식·네이키드 바이크 오너라면 ‘PUIG 3592’ 알루미늄 플레이트가 훌륭한 선택지다. 금속 본연의 거칠고 기계적인 질감을 살려 빈티지한 멋을 배가시킨다.

스피다 관계자는 “커스터마이징은 ‘무엇을 장착할 것인가’보다 ‘어떤 바이크를 타고 싶은가’에서 시작된다”며 “자신의 라이딩 스타일을 먼저 생각하고, 그에 맞는 파츠를 하나씩 선택한다면 기능과 디자인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나만의 바이크’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크 커스터마이징은 단순한 부품 교체가 아니라, 라이더의 라이프스타일과 정체성을 바이크에 투영하는 하나의 예술이자 문화다. 올가을 안전하고 합법적인 튜닝을 통해 자신의 개성을 한껏 뽐내는 멋진 바이크들이 한국의 아름다운 도로 위를 화려하게 수놓길 기대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스피다 고객센터(070-8833-2580)로 문의하면 된다.                 
M스토리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