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크의 첫인상을 바꾸고 싶다면 전면부에 주목하자.
사람에게 첫인상이 있듯 바이크에도 첫인상을 결정하는 부분이 있다. 라이더가 마주하는 바이크의 전면부는 헤드라이트와 윈드스크린, 미러 등 여러 요소가 어우러져 바이크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결정한다. 대대적인 커스텀보다 자신의 취향에 맞는 파츠를 선택해 전면부의 디테일을 바꾸는 방식도 하나의 튜닝 방법으로 활용되고 있다.
튜닝파츠 전문 브랜드 퓨익(PUIG)의 국내 공식 수입·총판 스피다는 이 같은 라이더들의 취향을 고려해 윈드스크린, 미러, 전면 플레이트 등 다양한 전면부 튜닝 파츠를 선보이고 있다.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윈드스크린을 꼽을 수 있다. 윈드스크린은 바이크 전면부의 이미지를 크게 바꾸는 동시에 주행 중 라이더에게 전달되는 바람의 흐름에도 영향을 주는 기능성 파츠다.
스피다는 차종과 라이딩 스타일에 맞춘 폭넓은 윈드스크린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스포츠 바이크를 위한 Z-레이싱 스크린과 레이싱 스타일을 강조한 R-레이싱 스크린, 장거리 라이딩을 고려한 투어링 스크린 등 차종과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을 갖추고 있다. 제품별로 높이와 형태, 디자인이 달라 같은 바이크라도 어떤 스크린을 장착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전면부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미러 역시 작은 변화만으로 바이크의 인상을 바꿀 수 있는 대표적인 전면부 튜닝 파츠다. 자신의 바이크 스타일에 어울리는 디자인의 미러를 선택하면 핸들 주변부터 전면부까지 색다른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 퓨익은 스포츠와 네이키드 등 다양한 스타일의 바이크에 어울리는 미러 제품군을 선보이며 라이더의 개성 있는 커스터마이징을 돕고 있다.
이처럼 전면부 튜닝은 하나의 제품을 추가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윈드스크린과 미러, 전면 플레이트 등 서로 다른 파츠를 자신의 취향과 라이딩 스타일에 맞춰 조합하는 방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다만 튜닝 파츠를 선택할 때는 바이크와의 호환성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차종과 연식에 따라 장착 구조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전용 제품 여부와 장착 조건을 충분히 확인해야 한다.
스피다 관계자는 “바이크의 전면부는 작은 변화만으로도 전체적인 인상을 달리할 수 있는 부분”이라며 “자신의 바이크와 라이딩 스타일에 맞는 파츠를 선택해 기능과 디자인을 함께 고려한다면 보다 만족도 높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스피다(070-8833-2580)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