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은 모터사이클 장거리 투어링과 고속 주행이 잦아지는 시기다. 그만큼 라이더의 피로도 관리와 함께 뜨거운 엔진 열, 변덕스러운 외부 환경에 대비하는 차량 튜닝이 무엇보다 중요해진다.
주행 안정성·차량 보호 '일석이조' 퓨익 튜닝 파츠
이에 모터사이클 튜닝 파츠 전문 브랜드 ‘퓨익(PUIG)’의 한국 공식 수입 총판인 스피다가 여름 라이딩 시즌을 맞아 주행 환경 개선과 차량 보호에 효과적인 핵심 제품 6종을 제안했다.
스피다가 이번 여름 시즌을 겨냥해 추천한 퓨익의 튜닝 파츠는 △윈드스크린 △브레이크 쿨러 △라디에이터 가드 △핸드가드 △프레임 슬라이더 △펜더 익스텐션 등 총 6종이다.
이들 제품은 라이더의 피로를 덜어줄 뿐만 아니라, 주행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파손 위험이나 열화 현상으로부터 차량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고속 주행 피로 줄이는 '윈드스크린'
대표적으로 HONDA FORZA 750 전용 투어링 스크린 'PUIG 22582'는 악천후 및 강풍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주행 환경을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제동 시스템 열 관리 '브레이크 쿨러'
YAMAHA T-MAX 560 및 T-MAX 560 TECH MAX 전용 제품인 'PUIG 22294'를 포함한 라인업이 운영되고 있다.
냉각 시스템 보호를 위한 '라디에이터 가드'
라디에이터 가드는 외부 이물질 유입을 줄여 냉각 부품의 손상을 예방하는 아이템으로 꼽힌다.
KAWASAKI ZX-4R 및 ZX-4RR NINJA 전용 'PUIG 22557'를 중심으로 다양한 차종의 라디에이터 가드 수요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사계절 활용 가능한 '핸드가드'
BMW R1300GS/ ADVENTURE 전용 'PUIG 21898' 등의 퓨익 핸드가드는 기능성과 디자인을 함께 고려해 설계됐다.
전도 시 차량 손상 줄이는 '프레임 슬라이더'
장마철 대응을 위한 '휀더 익스텐션'
대표 제품으로 BMW S1000R/ S1000RR/ M1000R 전용 'PUIG 3896'이 있으며, 차종별 전용 제품을 선택해 장착할 수 있다.
차종별 맞춤 라인업 구축…
스피다 관계자는 “여름철 라이딩 환경에서는 주행 성능뿐만 아니라 라이더가 느끼는 피로도, 이물질 등으로부터 차량을 보호하는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며 “퓨익의 파츠들은 다양한 주행 환경에 최적화된 실용적인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자세한 정보는 퓨익코리아 공식 홈페이지(www.puig.co.kr)와 바이크브로스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smartstore.naver.com/bikebrosmoll)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각 모터사이클 차종과 연식에 맞춘 세밀한 제품 라인업이 마련돼 있어 라이더의 선택 폭을 넓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