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M 코리아가 메인 파트너로 참여한 ‘2026 WHEELERS FESTIVAL’이 지난 6월 5일부터 7일까지 충북 보은군 회인면 라이더타운 일대에서 행사를 성황리에 마치고 막을 내렸다.
올해 4회째를 맞은 휠러스 페스티벌은 행정안전부와 보은군이 공식 후원하는 모빌리티 문화 축제로, KTM 코리아를 비롯한 다양한 파트너가 함께하며 모터사이클 문화의 저변을 넓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인구소멸지역으로 분류된 회인면과의 협업을 통해 600명이 넘는 관광객을 지역으로 끌어들이며, 단순한 모터사이클 축제를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 유입에 기여한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KTM 코리아는 행사장 메인 광장에 독립 부스 'KTM ORANGE ZONE'을 운영하고, 390 ADVEN TURE R, 390 ENDURO R, 390 SMC R 등 2026년식 신모델을 포함한 KTM의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였다. 정지 상태에서 윌리 자세를 안전하게 재현해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윌리 포토존'은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라이더까지 폭넓은 호응을 얻으며 부스의 인기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또한 행사 기간 중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KTM 파워웨어 20% 할인 프로모션은 라이더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부스의 활기를 더했다.
KTM 코리아 담당자는 "정부 기관이 공식 후원하는 신뢰도 높은 무대에서 전시와 교육, 체험을 아우르는 통합 프로그램을 선보일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특히 인구 소멸 지역인 회인과 협업해 지역에 관광객을 유치하고, 마을 주민들과 함께 어우러지며 활력을 더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KTM의 DNA를 다양한 방식으로 라이더들에게 전하며 라이더와 지역사회 모두 함께 성장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