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클래식 모터사이클 브랜드 인디언 모터사이클 코리아가 지난 3월 31일 과천 본사 전시장에서 2026 라이더 엠버서더 간담회를 진행했다.
라이더 엠버서더는 인디언 모터사이클을 소유한 라이더들이 직접 브랜드와 함께하는 라이프스타일을 SNS 콘텐츠로 공유하며, 인디언 모터사이클의 매력을 알리는 프로그램이다.
인디언 모터사이클 코리아는 2026 라이더 엠버서더로 드라마 인간의 숲에 출연한 배우 정민영을 비롯해 총 7명의 인디언 라이더를 선정했다. 이들은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활동하며, 라이딩, 맛집 탐방, 여행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인디언 모터사이클과 함께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소개할 예정이다.
인디언 모터사이클 관계자는 “라이더 엠버서더 활동을 통해 인디언 모터사이클이 가진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이 더 많은 라이더들에게 전달되길 기대한다”며 “2026 라이더 엠버서더들의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