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에이 코리아는 네오 클래식 라인업 중 오픈 페이스 헬멧인 ‘J·O’의 뒤를 이을 진화형 모델 ‘J·O+’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J·O+’는 J·O 특유의 유려하면서 컴팩트한 실루엣을 유지하면서도 라이더의 개성에 맞춰 커스텀할 수 있도록 확장성과 실용성을 보강한 것이 특징이다.
J·O는 클래식한 스타일링에 온・오프 가능한 내장형 하프 실드를 갖춘 오픈 페이스 헬멧으로 스타일과 현대적인 기능성, 우수한 안전성을 겸비한 모델로 출시 이후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새롭게 추가된 J·O+는 외부 액세서리를 부착할 수 있도록 앞머리 부분에 3개의 후크(똑딱이 버튼)을 배치해 확장성을 극대화했다는 점에서 큰 차별점을 지닌다. 후크를 활용해 별매 악세서리인 V-480 바이저(소비자 가격 4만8000원)를 장착할 수 있어 라이더의 취향이나 필요 맞는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바이저 장착이 가능해짐에 따라 J·O+는 도심형 오픈 페이스뿐만 아니라 스크램블러나 오프로드 바이크에 어울리는 오프로드 감성으로 연출할 수 있게 됐다. V-480 바이저는 임도나 산악 주행 시 수풀과 나뭇가지로부터 라이더의 안면을 보호하는 역할뿐만 아니라 직사광선을 막아 시야를 확보해 주는 햇빛 가리개 역할도 하는 등 패션과 실용성을 모두 만족시킨다.
헬멧의 쉘 테두리를 감싸는 마감 고구를 화이트 스티치로 꼼꼼하게 봉제 처리해 수제 가죽과 같은 고급스런 질감을 연출했다. 아울러 이마와 맞닿는 프런트 브래킷 영역의 고급 스웨이드 조 직물을 기존의 단순한 블랙에서 회색과 베이지를 감각적으로 조합한 그레주(Greige) 컬러로 변경해 시각적인 고급스러움과 아늑한 착용감을 동시에 잡았다.
소비자 가격은 단색 55만 원, 그래픽 65만 원이며, 제품 문의 및 재고 확인은 공식홈페이지( www.shoeikorea.co.kr) 또는 전화(070-4131-4545)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