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MOTO코리아, 더 퍼스트 트랙데이 R2 성황리에 마무리

M스토리 입력 2026.07.16 13:50 조회수 714 0 프린트
 
CFMOTO코리아는 지난 6월 28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한 트랙데이 프로그램 ‘CFMOTO 더 퍼스트 트랙 R2(CFMOTO THE FIRST TRACK R2)’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R2 행사는 지난 R1에 이어 진행된 두 번째 트랙데이 프로그램으로, 참가자의 주행 경험과 목적에 맞춰 더욱 세분화된 운영 방식을 도입해 라이더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초보부터 베테랑까지… 4개 조로 세분화로 선택 폭 넓혀
 
이번 R2의 가장 큰 변화는 기존 R1에서 A·B·C 3개 조로 운영되던 프로그램을 A·B·C·D 4개 조로 확대한 점이다. 특히 기존 한 개조로 운영했던 교육조를 오전과 오후로 분리해 C조는 오전 교육조, D조는 오후 교육조로 각각 배정했다. 이 같은 세분화를 통해 참가자들이 본인의 일정과 라이딩 수준에 맞춰 최적의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A조는 투어링 복장으로 참여할 수 있는 오전 주행 프로그램으로, B조는 레이싱 슈트 착용자를 대상으로 한 오후 주행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두 조는 각각 3개 세션으로 구성됐으며, 참가자들은 세션당 20분씩 전문 인스트럭터의 지도 아래 안전하고 역동적인 트랙 주행을 경험했다.

트랙 입문자와 라이딩 기술 향상을 원하는 라이더를 위한 C조와 D조 교육 프로그램도 내실 있게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슬라럼, 브레이킹, 코너링 등 필수적인 기본 라이딩 기술을 집중적으로 교육받았으며, 교육 종료 후 마지막 세션에는 트랙을 직접 1회 체험 주행하는 기회를 가졌다.

타사 브랜드 오너에게도 개방… 문턱 낮춘 트랙 데이
 
특히 이번 R2 행사는 교육 프로그램의 참가 대상을 대폭 확대해 눈길을 끌었다. CFMOTO 오너뿐만 아니라 타사 브랜드의 모터사이클 보유자도 교육조인 C조와 D조에 참가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한 것이다.

참가비는 CFMOTO 차량 보유자의 경우 5만 원, 타사 바이크 보유자는 10만 원으로 책정해 트랙 입문을 희망하는 다양한 라이더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행사에 참여한 모든 트랙 주행 및 라이딩 교육 참가자들에게는 점심 식사가 제공됐으며, 현장의 열기를 더하는 럭키드로우(경품 추첨) 이벤트도 함께 열렸다. 경품으로는 메첼러 타이어 ‘M9 RR’ 1세트를 비롯해 알파인스타즈 직영 온·오프라인 몰 상품권(30만 원·20만 원·10만 원권), CFMOTO 정품 의류 및 액세서리 등 라이더 선호도가 높은 다양한 아이템이 지급돼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CFMOTO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기존 자사 고객 중심의 트랙 프로그램에서 한 단계 나아가 교육과 참여의 폭을 타 브랜드 라이더에게까지 넓힌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오너 고객은 물론, 스포츠 라이딩에 관심 있는 모든 라이더가 안전하게 트랙 주행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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