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MOTO코리아, '더 퍼스트 트랙' 트랙 데이 성료

M스토리 입력 2026.06.01 15:50 조회수 18 0 프린트
 
CFMOTO코리아가 지난 5월 21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자사 스포츠 모터사이클 오너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트랙 주행 프로그램 ‘CFMOTO THE FIRST TRACK(이하 더 퍼스트 트랙) R1’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당신의 첫 번째 트랙을 응원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기획된 이번 행사는 CFMOTO 450SR 및 675SR-R 오너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트랙 주행을 경험하고, 스포츠 라이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에 따라 트랙 입문자부터 스포츠 주행 경험이 있는 라이더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안전과 즐거움을 모두 잡은 맞춤형 세션
 
올해 첫 트랙 데이에는 총 36명의 CFMOTO 오너가 참가해 트랙 주행을 경험했다.

CFMOTO코리아는 트랙 입문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가 안전하게 주행을 즐길 수 있도록, 사전 안전 교육을 비롯해 각 조별 프로그램에 따라 트랙 주행과 라이딩 스킬 교육을 진행했다.

참가자의 주행 목적과 안전 장비 조건에 따라 프로그램을 나눠 운영했다. 레이싱 슈트가 없는 라이더도 트랙 주행을 체험할 수 있도록 복장 기준을 완화해 투어링 복장으로 참여 가능한 A조와 레이싱 수트 착용한 서킷 숙련자를 대상으로 하는 B조 그리고 슬라럼과 브레이킹, 코너링 등 기본 라이딩 스킬 향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중심의 C조로 나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철저한 사전 검증이 만든 ‘무사고’ 페스티벌
 
모터스포츠 이벤트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은 언제나 ‘안전’이다. CFMOTO코리아는 행사 시작 전 참가자 전원의 라이딩 기어를 전수 점검하고, 머신의 결함 여부를 살피는 등 까다로운 메디컬 및 차량 검차 과정을 거쳤다.
이어 진행된 심층 안전 교육 덕분에, 참가자들은 단 한 건의 슬립이나 안전사고 없이 짜릿한 고속 크루징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성숙한 라이딩 문화를 스스로 증명해 보였다.

파격적인 지원을 통한 서킷의 대중화
CFMOTO의 스포츠 라인업인 ‘SR 시리즈’는 글로벌 무대인 MotoGP(Moto3 클래스) 등에서 검증된 레이싱 아키텍처를 품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훌륭한 머신이라도 공도에서는 그 성능을 한계까지 끌어내는데 제한이 있을 수밖에 없다.

CFMOTO코리아가 용인 스피드웨이라는 접근성이 뛰어난 인프라와 본사의 재정적 지원을 결합해 이 같은 장을 마련한 이유는 명확하다. 서킷 라이딩의 경제적·심리적 진입 장벽을 낮춰야만 브랜드의 진정한 가치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CFMOTO코리아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스포츠 모터사이클 오너들에게 트랙 주행 경험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올바른 라이딩 문화와 안전한 주행 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앞으로도 CFMOTO 오너들이 브랜드와 함께 라이딩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첫 단추를 완벽하게 꿴 ‘더 퍼스트 트랙’은 올해 총 3회에 걸쳐 캘린더를 채운다. 다가오는 2라운드는 6월 28일, 마지막 라운드는 10월 18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 및 세부 안내는 CFMOTO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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