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더스티노 KTM 요RUN조RUN 투어 개최

M스토리 입력 2026.04.29 16:30 조회수 298 0 프린트
 

KTM이 지향하는 라이딩 문화의 정수 라이더와 커뮤니티가 함께 호흡하며 길 위의 서사를 써 내려가는 여정이 다시 시작된다. 유명 인플루언서 ‘더스티노’와 KTM 코리아가 의기투합한 소프트 어드벤처 투어 ‘요RUN조RUN’이 어느덧 6회째를 맞이하며, 오는 5월 초록빛 대지 위로 캔버스를 펼친다.

4박 5일의 반국일주 속도가 아닌 흐름의 기록
‘요RUN조RUN’은 대한민국 전역의 비경과 다채로운 도로 환경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4박 5일간의 반국일주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의 핵심은 목적지에 도달하는 결과가 아니라 코스마다 마주하는 풍경과 바람을 팀원들과 공유하며 하나의 거대한 흐름을 완성하는 과정에 있다.

KTM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하되 ‘소프트 어드벤처’라는 유연한 방식으로 풀어내어 라이딩 본연의 즐거움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초심자와 숙련자의 경계를 허무는 ‘수평적 라이딩’
‘요RUN조RUN’ 투어가 매회 매진 행렬을 기록하며 꾸준히 사랑받는 배경에는 명확한 방향성이 존재한다. 최고속도나 기교를 뽐내는 ‘수직적 경쟁’을 지양하고, 함께 완주하는 경험 자체에 몰입하는 ‘수평적 연대’를 지향하기 때문이다.

초보 라이더의 서툰 클러치 조작에도 베테랑의 노련한 리딩에도 차별은 없다. 각자의 페이스를 존중하며 달리되 험로를 만나거나 지친 순간에는 서로의 뒤를 받쳐주는 구조는 ‘요RUN조RUN’만이 가진 독보적인 팀워크의 산물이다. 장거리 주행을 통해 형성된 이 끈끈한 유대감은 행사 종료 후에도 라이더들을 하나로 묶는 강력한 커뮤니티의 근간이 된다.

‘READY TO RACE’에서 ‘READY TO CONNECT’로
KTM 입장에서 이번 투어는 브랜드가 지향하는 라이딩 경험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다.  극한의 퍼포먼스를 상징하는 ‘READY TO RACE’의 슬로건 위에 실제 도로에서 라이더가 느끼는 감정과 과정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을 더하고 있기 때문이다.

KTM코리아 관계자는 “요RUN조RUN은 라이더들이 실제 환경에서 KTM이 추구하는 어드벤처의 본질을 체감할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기회”라며 “앞으로도 커뮤니티와의 접점을 넓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선 라이딩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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