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킷에서 체감하는 미쉐린의 성능... 2026 미쉐린 트랙 데이 태백서 개최

M스토리 입력 2026.04.29 16:12 조회수 304 0 프린트
 

미쉐린 코리아가 자사 타이어 사용 고객들을 위해 ‘2026 미쉐린 트랙 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미쉐린 타이어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서킷이라는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체험할 수 있는 기회로 라이더들 사이에서 매년 최고의 만족도를 기록하는 행사다.

태백의 품에서 만끽하는 이틀간의 레이싱
이번 트랙 데이는 오는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강원도 태백 스피드웨이에서 펼쳐진다. 모집 인원은 쿼터급 30명, 600cc 이상 70명 등 총 100명이다.

참가 자격은 미쉐린의 이륜 레디얼 타이어를 전·후륜 모두 장착한 라이더에게 주어진다. 특히 전체 인원 중 30명을 미쉐린 트랙 데이 생애 첫 참가자로 배정하여 서킷 입문을 망설이던 초심자들에게 문턱을 대폭 낮춘 점이 돋보인다.

실참가비 3만 원의 압도적 혜택
라이더를 위한 세심한 배려도 눈에 띈다. 참가비는 8만 원이나 모든 참가자에게는 현장에서의 점심 식사는 물론 5만 원 상당의 미쉐린 타이어 구매 쿠폰이 제공된다. 사실상 3만 원이라는 저렴한 비용으로 전일 서킷 주행과 전문적인 서포트를 경험할 수 있는 셈이다.

단, 태백 스피드웨이 라이선스를 보유하지 않은 참가자는 현장에서 라이선스 발급비(10만 원)를 별도로 결제해야 한다.

안전은 타협 없는 기본
스포츠 주행의 즐거움은 완벽한 안전 위에서 완성된다. 참가자는 헬멧과 척추 보호대를 포함해 글러브, 라이딩 부츠, 그리고 가죽 슈트를 필수로 착용해야 한다. 가죽 슈트의 경우 원피스 형태뿐만 아니라 상·하단 결합이 가능한 투피스 슈트도 허용되어 참가자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접수는 4월 17일부터 5월 22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미쉐린의 레이싱 DNA를 직접 경험하고자 하는 라이더는 접수 기간 내 빠른 신청이 권장된다. 자세한 사항은 미쉐린 코리아(센스라인 010-9952-389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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