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모터사이클 시장의 신흥 강자로 급부상한 CFMOTO가 국내 라이더들과 함께 2026년 시즌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CFMOTO코리아는 지난 4월 5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아르테파인 인천’에서 개최한 시즌 오프닝 이벤트 ‘CFMOTO RIDE TOGETHER’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450 시리즈’ 전 라인업 투입… 실주행 경험 제공 뜨거운 반응
이번 행사는 CFMOTO가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450 시리즈’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현장에는 미들급 어드벤처 시장의 다크호스로 꼽히는 450MT를 비롯해 스포츠 바이크 450SR, 네이키드 450NK, 크루저 450CL-C BOBBER 등 전 라인업이 시승차로 투입되어 라이더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특히 CFMOTO 오너를 대상으로 진행된 ‘오너 웰컴’ 프로그램은 준비된 혜택이 조기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675SR’에 쏟아진 관심… 차세대 퍼포먼스 라인업 기대감 반영
또한, 최초 공개된 ‘2026 450MT 뉴 컬러 에디션’은 세련된 디자인으로 현장을 찾은 예비 구매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참가자들은 SNS 이벤트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공유하며 온라인상에서도 CFMOTO의 시즌 오픈 소식을 확산시켰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도약할 것”… 고객 접점 지속 확대
CFMOTO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시승회를 넘어 라이더들이 서로 교류하고 브랜드의 문화를 공유하는 경험의 장을 만드는 데 주력했다. 앞으로도 라이더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