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IG, RAW 레버 배틀가드... 실용적인 1석 3조 튜닝 아이템

M스토리 입력 2026.04.01 10:56 조회수 81 0 프린트
 
봄을 맞아 바이크 튜닝에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실용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갖춘 'RAW 레버 배틀가드'가 주목받고 있다. 

튜닝 파츠 전문 브랜드 PUIG(퓨익)의 한국 공식 수입총판 스피다에 따르면, 최근 RAW 레버 배틀가드에 대한 문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행 안전성을 높이면서도 개성 있는 외관 연출이 가능한 점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PUIG의 'RAW 레버 배틀가드(PUIG 21993 + 21994)'는 브레이크 및 클러치 레버를 보호하는 튜닝 파츠로, 일상 주행은 물론 스포티한 라이딩 환경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제품 장착 시 낙차로 인한 레버 파손을 줄일 수 있으며, 외부 접촉에 따른 레버 오작동을 방지해 사고 예방에 도움을 준다. 특히 교통이 혼잡한 도심이나 좁은 골목길 주행 시 안정성 확보에 효과적이다. 

또한 불필요한 부품과 조절 요소를 최소화한 간결한 구조를 적용했다. 본체는 양극 산화 처리된 알루미늄으로 내구성을 높였으며, 끝부분에는 충격 시 파손을 줄이는 폴리아미드 소재를 사용했다. 

디자인 측면에서도 강점을 갖는다. 블랙, 블루, 레드, 주황, 그린, 실버, 골드 등 다양한 컬러 옵션을 제공해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며, 미니멀하면서도 스포티한 외관 연출이 가능하다. 
 
 
PUIG 'RAW 레버 배틀가드'는 브레이크용과 클러치용이 각각 포함된 한 쌍 구성으로 제공되며, 바이크 기종에 따라 전용 어댑터는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퓨익코리아(070-8833-258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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