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JMOTOR, 고양시 카페에잇티서 ATR125 팝업 전시

M스토리 입력 2026.03.03 09:49 조회수 28 0 프린트
 

프리미엄 모터사이클 브랜드 QJMOTOR가 본격적인 라이딩 시즌을 맞아, 최근 라이더들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경기 고양시 ‘카페에잇티(cafe eighty)’에서 신형 어드벤처 스쿠터 ‘ATR125’의 팝업 전시를 진행한다.

오는 3월 31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는 QJMOTOR의 차별화된 상품성과 어드벤처 감성을 라이더들이 커피 한 잔의 여유와 함께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아늑한 산장 콘셉트의 라이더 카페 ‘카페에잇티’
 
팝업 전시가 열리는 ‘카페에잇티’는 지난해 10월 새롭게 문을 연 라이더 카페다. 경기 고양시 덕양구 호국로 대로변에 인접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특히 건물 안쪽으로 살짝 들어선 구조 덕분에 대형 도로에 인접한 위치에도 불구하고 카페 공간은 교통 소음에서 벗어나 차분하고 아늑한 산장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넉넉한 전용 주차 공간을 확보해 바이크는 물론 승용차 방문객도 주차가 편리해 주말 라이딩 모임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125cc 스쿠터의 다재다능한 반란, ‘ATR125’
 
전시의 주인공인 ATR125는 QJMOTOR가 국내 시장에 공식 런칭하는 첫 번째 스쿠터 모델이다. ‘어드벤처 스쿠터’라는 콘셉트에 걸맞게 도심 출퇴근의 편리함과 교외 비포장도로 주행의 즐거움을 모두 만족시키는 다재다능함이 특징이다.

ATR125는 경쾌한 차체 밸런스와 편안한 승차감을 기반으로 도심은 물론 비포장 도로 주행까지 고려한 설계를 적용했다. 안정적인 서스펜션 세팅과 균형 잡힌 차체 구성 덕분에 포장도로는 물론 노면이 고르지 않은 환경에서도 부담을 낮췄다는 설명이다.

795mm의 시트고는 다양한 체형의 라이더가 안정적으로 지면에 발을 디딜 수 있도록 배려했으며, 165mm의 최저 지상고는 요철 구간이나 간단한 오프로드 상황에서 여유 있는 주행을 지원한다. 리어 듀얼 에어백 서스펜션은 노면 상태와 적재 하중 변화에 따라 유연하게 반응해 승차감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차량 색상은 블랙, 그레이, 블랙·오렌지 등 총 3가지로 출시되었다.

방문객 대상 ‘바라클라바’ 무상 증정 이벤트
 
팝업 전시 현장을 찾는 방문객을 위한 특별한 혜택도 마련됐다. 전시 기간 내 카페에잇티를 방문해 QJ모터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qjmotor_korea)을 팔로우하고 인증하면 라이딩 필수품인 ‘QJMOTOR 정품 바라클라바’를 현장에서 즉시 증정한다.

QJ모터코리아 관계자는 “ATR 125는 도심 속 출퇴근과 주말 어드벤처 라이딩을 모두 즐기려는 라이더를 위한 모델”이라며 “팝업 전시를 통해 QJMOTOR의 감성과 상품성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카페에잇티는 경기 고양시 덕양구 호국로 1650-9, 1층에 위치해 있다. 전시 및 차량 관련 문의는 QJ모터코리아 고객센터(02-780-2065)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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