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후와 험로도 두렵지 않다... 제이아이씨, LS2 고성능 어드벤처 웨어 X-Master 출시

M스토리 입력 2026.03.03 09:36 조회수 21 0 프린트
 

국내 모터사이클 파츠 및 용품 전문 제조·유통사 ㈜제이아이씨(JIC)가 글로벌 모터사이클 기어 브랜드 ‘LS2’의 고성능 테크니컬 웨어 ‘X-Master(엑스 마스터)’ 세트를 전격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거침없이 넘나드는 트레일 및 어드벤처 라이더를 타깃으로 개발됐다. 한여름의 폭염부터 겨울철 극한의 추위까지, 시시각각 변하는 기상 조건 속에서도 라이더에게 최적의 퍼포먼스와 쾌적함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전천후 라이딩 기어다.

안전의 기본, 유럽 ‘AA 인증’과 강력한 내구성
 
X-Master 자켓과 팬츠는 모두 까다로운 유럽 안전 기준인 ‘AA 인증’을 획득하며 탁월한 내마모성과 충격 보호 성능을 공식 입증했다.

외부 레이어에는 찢어짐에 강한 고밀도 립스탑(Ripstop) 원단을 뼈대로 사용해 내구성을 극대화했으며, 슬립 시 마찰이 잦은 주요 부위에는 별도의 보강재를 더해 라이더의 신체를 완벽하게 보호한다.

어떤 기후에도 대응할 수 있는 ‘3- Layer’ 시스템
 
가장 큰 특징은 날씨 변화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3-레이어(3-Layer)’ 탈착 구조다.

탈착식 ‘Sheltex Plus’ 원단이 적용되어 갑작스러운 우천 시 빗물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특히 이 원단은 겉옷 안쪽뿐만 아니라 바깥쪽에도 입을 수 있는 유연성을 갖춰 활용도가 높다. 추운 동절기 라이딩을 위한 탈착식 서멀 라이너(보온 내피)가 기본 포함되어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해 준다.

디테일에 숨겨진 어드벤처 DNA
 
장거리 어드벤처 라이딩에 특화된 혁신적인 디테일도 돋보인다.

자켓에는 비대칭 구조의 ‘IDE AL 마그네틱 메인 지퍼’가 적용됐다. 이는 가슴 부위에 위치한 대형 벤틸레이션(환기) 패널과 연동되어 여름철 주행 시 내부로 시원한 공기를 폭발적으로 순환시킨다. 또한, 오프로드 주행 시 필수적인 하이드레이션 시스템(수분 공급 장치)을 장착할 수 있는 전용 공간까지 마련했다.

하의인 X-Master 팬츠 측면 포켓에는 수납 기능과 공기 흡입구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ANSS(Air Net System)’가 적용됐으며, 종아리 부위의 대형 벤틸레이션이 내부 열기를 빠르게 배출한다. 엔진과 머플러 열기로부터 다리를 보호하는 내열 패널, 라이더의 체형에 맞춰 위치를 조절할 수 있는 무릎 보호대 등 세심한 피팅 시스템을 자랑한다.

X-Master 세트의 권장 소비자 가격은 자켓 38만 원(샌드, 블랙 2종), 팬츠 25만 원(블랙 단일 컬러)으로 책정되어 글로벌 스탠더드의 기술력을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다.

제이아이씨 관계자는 “X-Master는 라이딩을 단순한 이동이 아닌 끊임없는 도전으로 여기는 진정한 라이더들을 위해 탄생한 제품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장비’를 추구하는 LS2의 철학이 담긴 만큼, 어떤 환경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보호 성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LS2의 신제품 X-Master 자켓과 팬츠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제이아이씨 공식 홈페이지(www.motoji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품 및 재고 등 기타 문의는 고객센터(070-7552-2817)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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