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라이딩 시즌을 앞두고 허스크바나모터사이클코리아가 단순한 가격 할인이 아닌 라이더의 생명과 직결된 ‘안전’을 선물하는 특별한 캠페인을 시작한다.
허스크바나모터사이클코리아는 2월 3일부터 28일까지 한 달간 ‘허스크바나 프리미엄 세이프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의 슬로건은 ‘할인은 지나가지만, 안전과 프리미엄은 남는다’이다. 가격 경쟁에 치우친 프로모션 관행에서 벗어나 라이더가 가장 완벽하고 안전한 상태로 시즌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브랜드의 철학이 담겼다.
허스크바나 401 시리즈 사고 에어백 입는다
프로모션 대상 모델은 쿼터급 네이키드 모델인 2024년식 스바르트필렌 401과 비트필렌 401이다. 해당 모델의 소비자 가격은 895만 원이다.
기간 내 해당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파격적인 안전 옵션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우선 허스크바나 정품 헬멧이 기본으로 증정되며, 여기에 100만 원 상당의 하이엔드 안전 장비인 ‘알파인스타즈 테크-에어 3 V2 캔버스 에어백 베스트’가 추가로 제공된다.
‘테크-에어 3’는 사고 발생 시 1,000분의 1초 단위로 반응해 라이더의 상체를 보호하는 첨단 에어백 시스템이다. 허스크바나 측은 고객이 자신의 취향과 체형에 맞춰 색상과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보다 전문적인 상담과 정확한 피팅을 위해 제품 시착 및 교환은 ‘알파인스타즈 용산점’에서 전담하도록 조치했다.
24개월 무이자로 진입 장벽 낮춰
고가의 안전 장비 지원과 함께 금전적인 구매 부담을 낮추기 위한 금융 혜택도 마련했다. 삼성카드 및 하나카드를 이용해 차량을 구매할 경우,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허스크바나모터사이클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판촉 행사가 아니라, 우리 고객들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즐거운 라이딩 시즌을 맞이하길 바라는 진심을 담았다”며 “허스크바나가 추구하는 프리미엄의 가치와 라이딩 철학을 직접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구매 상담은 전국 허스크바나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