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무라 RS-3 슬립온 혼다 몽키의 클래식 감성을 완성하다

M스토리 입력 2026.08.14 13:10 조회수 1,303 0 프린트
 

혼다의 베스트셀러 '그롬'의 검증된 플랫폼에 클래식하고 위트 있는 레트로 스타일을 더한 '혼다 몽키'는 뛰어난 디자인 감각은 물론, 출퇴근 등 주행까지 아우르는 실용성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몽키를 선택하는 라이더들은 스타일과 감성을 중시하는 경향이 강하다. 이러한 몽키 라이더들의 섬세한 취향을 완벽하게 충족시켜 줄 튜닝 아이템으로 요시무라의 'RS-3 슬립온 머플러'가 주목받고 있다.

요시무라 RS-3 슬립온 머플러는 몽키 고유의 귀엽고 클래식한 외관 라인을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든다. 상단으로 매끄럽게 떨어지는 배기 라인은 몽키의 레트로한 스타일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제품 곳곳에 적용된 디테일이 시각적 만족도를 높인다.

머플러 측면에 선명하게 새겨진 요시무라 특유의 텍스트 로고와 리벳 밴드에 배치된 바나나 모양 로고는 몽키 라이더의 소유욕과 특유의 감성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단순한 배기 장치를 넘어 차체의 드레스업을 완성하는 핵심 디자인 요소로 작용한다.

성능적인 측면에서의 변화도 눈에 띤다. 순정 머플러의 경우 소음을 줄이기 위해 여러 단계의 격벽 구조로 이루어져 있어 배기 효율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아쉬움이 존재했다. 반면 요시무라 RS-3는 배기 흐름을 원활하게 만들어주는 일체형 구조를 채택해 배기 효율을 극대화했다.

이러한 구조적 개선을 통해 최고 출력은 7.2%, 최대 토크는 2.9% 향상되었다. 스로틀을 감아쥐었을 때 체감되는 가속 응답성이 더욱 경쾌해졌으며, 실용 영역대에서의 힘 있는 토크감으로 주행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RS-3 머플러의 진가는 사운드에서 더욱 극명하게 드러난다. 시동을 걸었을 때 들려오는 요시무라 특유의 묵직한 중저음은 차체의 존재감을 단번에 끌어올린다.

이어 도로 위에서 가속 스로틀을 열면 묵직했던 중저음이 속도감 넘치고 날카로운 사운드로 반전되며 라이더의 청각적 감성을 자극한다. 이러한 배기음의 변화는 주행 시 느껴지는 속도감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해 주며 라이딩의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레트로한 외관 디테일과 묵직하면서도 경쾌한 사운드, 그리고 향상된 출력까지 겸비한 요시무라 RS-3는 몽키의 완성도를 최상으로 끌어올리고 싶은 라이더들에게 가장 강력하게 추천할 만한 머플러다.

요시무라 RS-3 슬립온 머플러는 폭넓은 연식 호환성과 도로 주행에서의 편의성까지 확보했다. 2019년식부터 최신 2026년식 혼다 몽키 모델까지 전 연식 호환이 가능하며, 합법적으로 도로를 달릴 수 있도록 구조변경 절차가 진행 가능한 제품이다. 이에 따라 라이더는 법적 규제나 단속에 대한 걱정 없이 요시무라 특유의 사운드와 성능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현재 요시무라 국내 공식 판매처에서는 몽키 라이더들을 위한 특별 혜택으로 '10만 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그동안 머플러 튜닝을 고심하던 몽키 차주들에게는 합리적인 금액으로 드레스업과 배기음, 그리고 출력 상승까지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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