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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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영 여행기] 봄날의 꽃길 투어
요즘의 날씨는 종잡기 어렵다. 한동안 한낮은 여름날씨를 방불케 해서 당황스럽더니, 다시 낮 기온 20도 언저리로 집 나갔던 봄날씨가 돌아왔다. 이 글이 실리는 5월초에는 또 어떨까? 아무튼 계절을 넘나드는 변덕스런 날씨 속에서도 4월에 벚꽃은 어김없이 피어 올랐다. 예전에는 은행나무가 더 많았던 기억인데 언제부턴가 전국 곳곳이… 26.04.30 · 관리자 · 조회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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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인터뷰] 자유로운 여행자에서 문화 설계자로... HOG 김종성 지역 디렉터
렌즈를 통해 포착한 세계 곳곳의 생생한 풍경, 그리고 자유로운 방랑의 기록들. 오랫동안 본지를 통해 독자들의 가슴을 뛰게 했던 김종성 작가가 이제 펜과 카메라를 넘어, 한국 할리데이비슨 지역 디렉터(Regional Director)라는 무거운 방향타를 잡았다. 대학교수이자 사진가 그리고 열정적인 라이더로서 전 세계를 누벼온 그가 이제는 개인의 즐거움을 넘어… 26.04.16 · 관리자 · 조회 1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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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성 회장과 함께 떠나는 바이크 투어 -32-] 아시아를 넘어 미 대륙의 관문 시애틀로...
해밀튼 파크에서 바라본 시애틀 다운타운. 돌이켜보면 가슴 벅찬 여정이었다. 부산을 떠나 필리핀의 습한 열기를 뚫고, 인도네시아의 끝없는 군도를 넘었다. 싱가포르의 정돈된 아스팔트와 말레이시아 페낭의 이국적인 바람, 그리고 태국 치앙마이와 베트남 하노이까지. 아시아 대륙을 가로지른 나의 라이딩은 단순한 물리적 이동이 아니었다. 길 위에서 스쳐 간 수… 26.04.16 · 관리자 · 조회 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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