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김종성 회장과 함께 떠나는 바이크 투어 -32-] 아시아를 넘어 미 대륙의 관문 시애틀로...
해밀튼 파크에서 바라본 시애틀 다운타운. 돌이켜보면 가슴 벅찬 여정이었다. 부산을 떠나 필리핀의 습한 열기를 뚫고, 인도네시아의 끝없는 군도를 넘었다. 싱가포르의 정돈된 아스팔트와 말레이시아 페낭의 이국적인 바람, 그리고 태국 치앙마이와 베트남 하노이까지. 아시아 대륙을 가로지른 나의 라이딩은 단순한 물리적 이동이 아니었다. 길 위에서 스쳐 간 수… 26.04.16 · 관리자 · 조회 580

-
[특별기고] 평화와 자유를 향한 거대한 두 바퀴의 축제...
축제에 참가한 각 모터사이클 클럽 회장들의 무대 인사 태국 동남부의 아름다운 휴양지 파타야(Pattaya). 매년 2월이면 이곳은 푸른 바다 대신 검은 가죽 재킷과 반짝이는 크롬으로 물든다.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 라이더들의 성지로 불리는 ‘부라파 파타야 바이크 위크(Burapa Pattaya Bike Week)’가 열리기… 26.04.02 · 관리자 · 조회 530

-
[장준영 여행기] 시즌 온의 봄, 라이더에게 열린 길과 남은 과제
이제 아침저녁도 ‘견딜만한’ 모양새가 2026년 시즌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있다. 첫 바이크를 할리데이비슨 포티에잇으로 시작한 지 이제 만 10년이 되는 나는 지금도 봄 시즌은 설렌다. 2026년 봄을 맞아 많은 바이크 브랜드들이 ‘시즌온 투어’, ‘비긴 투어&rsquo… 26.04.02 · 관리자 · 조회 480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