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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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영 여행기] 라이딩 버디를 만들어가는 2026년 시즌
끝나지 않을 듯 하던 한겨울도 이제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낮 최고기온이 10도를 넘어서는 이제는 대부분의 라이더가 2026년 시즌 웨이크업을 이미 했거나 준비하는 시기일 것이다. 나는 나이가 50대 후반에 접어든 뒤로는 한겨울 영하 15도에 열선장비도 없이 300km 이상의 당일치기 투어를 떠나기도 했던 열정은 식었는지 적어도 영상 5도… 26.03.03 · 관리자 · 조회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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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성 회장과 함께 떠나는 바이크 투어] 헬멧을 벗고 만난 하노이의 풍경.. 역사와 낭만, 그 철길 위에서
Photo by Ryan Le on Unsplash 속도를 줄이자 비로소 보이는 것들 엔진의 고동과 함께 스쳐 지나가는 풍경에 익숙한 나다. 하지만 이번 하노이 여정에서는 잠시 바이크 키를 내려놓았다. 가죽 재킷 대신 편안하고 단출한 복장으로 헬멧 대신 카메라를 둘러멨다. 바이크와 함께 달릴 때는 놓쳤던 하노이의 숨결을 시속 4km의 걸음으로 천… 26.02.13 · 관리자 · 조회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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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영 여행기] 새로운 버킷리스트를 꿈꾸는 2026년
제주의 한 임도. 제주투어를 다녀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이젠 완전 라이더의 빙하기인 한겨울이다. 포근하다가 갑자기 영하 18도를 넘나드는 강추위, 강풍, 폭설까지 몰아치며 라이딩 의지를 깔끔하게 꺾어내는 자연의 힘이 놀랍다. 그럼에도 우리나라는 정확히 지켜지지는 않지만 삼한사온의 날씨변이를 가지고 있기에 강추위 속에서도 가끔씩 찾아오… 26.02.02 · 관리자 · 조회 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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