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김종성 회장과 함께 떠나는 바이크 투어 -34-] 시애틀을 떠나 캐나다 최대의 서부 도시 밴쿠버로 입성
시애틀의 아침, 설렘을 싣고 심장이 뛰기 시작하다 창문 틈으로 스며드는 투명하고 싱그러운 아침 공기, 그리고 곧 마주할 여정에 대한 터질 듯한 설렘이 나를 깨웠다. 이번 투어의 최고 라이딩 코스인 캐나다 밴쿠버행을 앞두고, 나는 이른 아침부터 분주하게 바이크 장비를 챙겼다. 재킷을 입고 지퍼를 올리는 순간, 온몸의 세포가 깨어나는 기분이 들… 26.07.02 · 관리자 · 조회 360

-
[장준영 여행기] 봄날의 영월 정선 투어
도롱이연못 요즈음의 우리나라는 계절의 경계가 모호해진 느낌이다. 얼마전까지 그렇게 춥더니, 갑자기 낮기온이 30도를 넘나들다가 5월 중순이 지나면서 오히려 기온이 살짝 떨어져서 ‘봄 날씨’가 다시 되었다. 이런 좋은 날씨는 1년 중에 몇일 되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요즘 도로에서 짐을 제법 짊어지고 투어를 떠나는 바이커들을… 26.06.02 · admin1 · 조회 570

-
[김종성 회장과 함께 떠나는 바이크 투어 -33-] 시애틀과 워싱턴주 할리 HOG 챕터 탐방기
우리는 하나의 구호 아래 모인 형제들… 시애틀 HOG 챕터와의 라이딩 미국 북서부의 거대한 자연과 도시의 세련됨이 공존하는 곳, 워싱턴주 시애틀에서의 아침이 밝았다. 이번 투어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현지 라이더들과의 라이딩이였다. 육중한 엔진음을 내뿜으며 집결지에 속속 도착한 시애틀 HOG(Harley Owners Group)… 26.05.22 · 관리자 · 조회 590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