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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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영 여행기] 한여름 더위를 즐기는 방법
명지폭포 올해도 긴 여름이다. 매년 그렇지만 올해 여름도 롤러코스터처럼 잠시 시원해지는 듯 우리를 속이다가 다시 리부트 되어 한낮 기온이 34도를 넘나들고 있다. 그나마 입추였던 8월 7일부터 아침 저녁이라도 약간 덜 더운 점이 다행일 정도다. 아무튼 매년 여름마다 라이더인 우리들은 불볕더위 속에서 “나갈 것인가 말 것인… 25.09.01 · 관리자 · 조회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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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성 회장과 함께 떠나는 바이크 투어] 페라나칸 문화도시 조지타운
영국식민지 시대의 상징 페낭시청 청사. 오전 일찍, 페낭 HOG 챕터의 바네시 빌루 회장이 숙소 호텔 로비로 찾아왔다. 함께 간단한 조식 뷔페를 마친 뒤, 차량으로 페낭 할리데이비슨 센터로 이동했다. 지난 호에서 잠시 소개했듯, 이곳 할리 페낭 대리점은 중국계 화인(華人/화교)이 운영하며, 선대로부터 페낭을 비롯해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에도 여러 … 25.08.19 · 관리자 · 조회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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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의 내일의 풍속] 여름을 나는 법
계절마다 하는 말이 있다. 봄에는 생각보다 춥다는 말을 자주 하게 된다. 가을에는 생각보다 덥다고 말하다가, 좀 시원해지는가 싶으면 다음 날 겨울이 되어 있다. 겨울에는 낮이 짧고 추위가 너무 길어진다며 불평하다가, 긴 겨울을 잠시 떠나 여름 나라로 도망치기도 한다. 그런데 올여름은, 도저히 종잡을 수 없는 날씨의 연속이다. 매년 여름에… 25.08.19 · 관리자 · 조회 1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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