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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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의 내일의 풍속] 바이크 타고 떠나는 가을 산행
매년 명절이면 텅 빈 시내 도로를 즐기며 이곳저곳을 달리거나, 아예 날을 잡아 긴 여행을 떠나곤 했다. 하지만 올해는 유난히 긴 추석 연휴였음에도 불구하고 나에게 주어진 자유 시간은 단 하루뿐이었다. 다음 날 출근을 앞두고 있었기에 순천에서 멀지 않으면서도, 가는 길이 아름답고 평탄했으면 했다. 작년 추석엔 바다를 보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여… 25.10.17 · 관리자 · 조회 1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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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영 바이크 이야기] 내가 라이더의 불치병(기변병)에 대처하는 방법
이제 아주 짧겠지만 라이딩의 황금시즌인 가을이다. 더욱이 10월초는 긴 연휴로 그동안 가보지 못한 코스를 달려보고 싶은 열정에 많이 들뜨는 시기다. 문제는 이 라이딩의 열정은 자주 ‘기변병’이라는 불치병과 공존하며 자라난다는 점이겠다. 기존의 할리데이비슨 로드글라이드에 이어서 올해 초에 트라이엄프 스크램블러400X를 기추… 25.10.02 · 관리자 · 조회 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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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성 회장과 함께 떠나는 바이크 투어] 페낭의 유혹 Jetty 수상가옥과 탄중분가 해변
탄중분가 해변의 저녁 일몰 풍경. 이제 나는 말레이시아 페낭을 떠나기 전 이곳 페낭 시의 조지타운에 있는 유명한 MC 클럽인 ‘Route 171’의 멤버들이 기다리고 있는 가라지 카페에 바네시 빌루 HOG 회장과 함께 방문했다. 클럽 이름인 Route 171은 말레이시아 내륙지방 Selama~Serdang간의 약 15km인 연… 25.09.16 · 관리자 · 조회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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