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더팩토리클럽, 경인지부 창단… 윤춘선 지부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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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더팩토리클럽, 경인지부 창단… 윤춘선 지부장 취임
  • 김은솜 기자
  • 승인 2019.12.02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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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16일 김포 R.P.M에서 라이더팩토리클럽(R.F.C) 경인지부창단식 및 지부장 임원 취임식이 열렸다. 라이더팩토리클럽 박성진 회장과 지완택 운영위원장, 캔암코리아 ㈜바이크원 김미정 실장 및 많은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자유로운 소통으로 동호회의 발전방향 및 활동 계획 등을 모색했다.
경인지부장에는 김포 라이더팩토리클럽 회원인 윤춘선 지부장이 취임했다. 윤춘선 지부장은 취임사로 ‘첫째 회원 간의 예의와 배려, 존중이 우선되어야 한다. 둘째 교통법규 준수 및 규칙을 잘 지켜야 한다’는 경인지부의 규칙을 명시했다. 마무리는 함께하는 가족 같은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경인지부를 전국에서 최고의 모범지부로 발전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성진 회장은 지금은 라이더팩토리클럽의 외형 성장을 위해 노력할 때라며 각 지역의 지부 설립을 강조했다. 더불어 “오늘 첫 번째 경인지부가 창단을 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감격스럽다”며 경인지부 윤춘선 지부장을 위시해 회원들의 노력으로 더욱 발전하는 경인지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라이더팩토리클럽 지완택 운영위원장은 “라이더팩토리클럽 경인지부 창단을 축하하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경인지부가 시발점이 되어 지부 간 협력을 통해 전남지부, 충북지부, 경남지부 등 지속적인 조직 확대를 이루고 회원들이 즐겁고 행복한 투어를 할 수 있도록 운영위원장으로서 최선을 다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7년 탄생한 라이더팩토리클럽은 캔암 스파이더를 즐겨타는 마니아들로 구성된 모터사이클 동호회로 현재 충북·전남·경남지부 창단 또한 준비하고 있다. 매월1회 정기적인 전국투어와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 중이며 회원수는 지금까지 꾸준한 증가로 400명이 넘어섰다.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된 회원들은 바이크 라이더라는 공통점으로 하나가 되어 소통하며 투어를 즐긴다. 삼륜바이크의 새로운 문화를 정착하고 있는 캔암 스파이더는 운전자뿐만 아니라 동승자에게도 최고의 승차감을 제공해 요즘은 텐덤을 즐기는 부부라이더도 늘고 있는 추세다.또한 라이더팩토리클럽은 국내 바이크 동호회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모닝캄 중앙회의 43번째 모닝캄 전국캔암스파이더지부로써도 활약을 펼치고 있다. 박성진 회장은 라이더팩토리클럽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모터사이클 동호회로써 자리매김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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